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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남과북결혼정보만남 &amp;gt; 커뮤니티 &amp;gt; 만남그이후</title>
<link>https://nbwiz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b403</link>
<description>새터민, 북한여성 결혼정보, 초혼, 재혼, 회원 프로필, 북한 관련정보 제공.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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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우린 아름다운 남남북녀 한쌍!</title>
	<link>https://nbwiz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b403&amp;wr_id=3</link>
	<description><![CDATA[<p>우리 두사람의 행복한 러브스토리를 담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.<br /><br />우선 먼저 저희 두 사람에게 오늘의 행복과 찬란한 내일을 안겨준 전대표님께 <br /> 진심어린 감사와 회사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!<br /><br />저 역시 북한이 고향이며 17살에 북한여군으로 입대하여 몇년의 모진 고통이겨내면서 군생활을 하다가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일로 중국에와 두번째 삶을 살았습니다.<br />하루 하루 숨어서 살다가 북송도 되고 또 그렇게 힘든 고비를 넘기고 나를 겨누는 총구도 뒤로 하고 또다시 두만강을 건너 삶과 희망과 내일의 꿈을 안고 제3국의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에 왔습니다.<br /><br />자유와 꿈을 안고 대한민국에 와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학원으로, 알바로 바쁘게 지내던 어느날 너무도 멋지고 따뜻한 서방님을 만났습니다.<br />우린 첫 만남에 군대이야기로 시작해서 군대이야기로 웃음꽂을 피우면서 서로에게서 믿음과 소망, 행복한 내일을 그려 보았습니다.<br /><br />한 사람이 마음속에 들어온 순간부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.<br />그저 힘든 일이 생겨도 웃었습니다 .<br />내 삶의 엔돌핀이 되어준 든든한 서방님이 있어 늘 웃을수 있습니다.<br /><br />요즘 너무 행복합니다.<br />영원한 삶의 길,변함없는사랑이 존재하기에 난 끝없이 행복합니다.<br /><br />끝으로 새터민 모든분들도 아무리 어려운 일 있어도 이겨내고 서로 의지하고 <br /> 사랑과 행복을 함께 가꾸어 갈 멋진 분들을 만나 행복하세요~~~<br /></p>]]></description>
	<dc:creator>최고관리자</dc:creator>
		<dc:date>Mon, 06 Jul 2020 10:38:46 +0900</dc:date>
	</item>
	<item>
	<title>연애가 좋다</title>
	<link>https://nbwiz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b403&amp;wr_id=2</link>
	<description><![CDATA[<p>한국에 와서야 연애하는 법을 배웠고 또 그것을 실천으로 했다 <br /><br /> 내 마음이 행복하니 모든것이 다 나를 반기는것 같아 보였다 <br /><br /> 그러니 일에서도 짱, 매너에서도 짱, 건강도 짱, 얼굴도 짱 <br /><br /> 교제를 한달만 더 해보고 결심을 할려고 하는데 두려운게 하나도 없다 <br /><br /> 다른 커풀들도 나처럼 시작했을거잖아요<br /><br /> 한국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너무잘알아져서 고맙고 마음을 기댈수 있는<br /><br /> 좋은 분들이다   <br /></p>]]></description>
	<dc:creator>최고관리자</dc:creator>
		<dc:date>Mon, 06 Jul 2020 10:38:23 +0900</dc:date>
	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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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서로의 아픔이 힘이 된 걸까요?</title>
	<link>https://nbwiz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b403&amp;wr_id=1</link>
	<description><![CDATA[<p><strong><span style="color:rgb(33,81,255);">정말 매력적이고 멋진 커플이 탄생했습니다. <br /><br />누가 봐도 참하고 여성스러운 예쁜 외모의 신부와 과묵하지만 샤프하고 능력까지 갖춘 멋진 신랑. <br />이들의 결혼식장은 빛을 비추지 않아도 빛이 날 겁니다. <br /><br />그만큼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멋진 커플이지요. <br /><br />하지만 두 분이 만남을 가지기까지의 여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답니다. <br />남과북의 남녀가 만난다는 편견때문에 한동안... 알고보면 아니었는데.. <br /><br />원래 두 분은 비슷한 시기에 각자 다른 상대와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는 중이었습니다. <br /><br />그러나 만남을 가지던 중 두 분 모두 헤어짐을 겪으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었지요. <br /><br />매니저인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따뜻한 말로 두 분을 위로해 드리고 하루 빨리 좋은 분을 <br />만나셔서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<br /><br />얼마 후 두 분은 사랑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다시 남과북에서 활동을 시작하셨고 저는 비슷한 상황의 <br />두 분이 만나게 되면 서로를 보듬어 주면서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. <br /><br />역시 사랑으로 생긴 아픈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가 되는 마법의 효능이 있나 봅니다. <br /><br />남성회원께서는 여성분의 참한 모습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얻으셨고 적극적인 구애로 <br />여성회원의 마음의 문을 여는데 성공하셨습니다. <br /><br />그 결과 두 분은 곧 5월의 신랑 신부가 되신답니다. <br /><br />결혼을 앞두고 서로를 만나게 해준 저에게 고맙다며 찾아오신 두 분. 아픈 시기를 잘 견뎌내고 <br />이렇게 아름다운 결실로 저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해 주신 회원님들께 매니저로서 오히려 <br />더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. <a href="https://nbwiz.co.kr/bbs/view_img.php?img=http%3A%2F%2Fwww.nbwiz.co.kr%2Fdata%2Fboard%2Fskin1b403%2Ffile_in_body%2F1%2Fc0e5b9cc1.jpg" target="_blank" class="view_image"><img itemprop="image" content="http://www.nbwiz.co.kr/data/board/skin1b403/file_in_body/1/c0e5b9cc1.jpg" src="http://www.nbwiz.co.kr/data/board/skin1b403/file_in_body/1/c0e5b9cc1.jpg" alt="c0e5b9cc1.jpg" class="img-tag "/></a> <br /><br />앞으로 두 분의 결혼생활이 아픔 없이 좋은 일들로 가득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 행복하세요. </span></strong><br /></p>]]></description>
	<dc:creator>최고관리자</dc:creator>
		<dc:date>Mon, 06 Jul 2020 10:38:09 +0900</dc:date>
	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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